Crime Analysis Statistics (14/20)
10 tables and 184 items from the KOSIS survey “Crime Analysis Statistics”, as annual figures and charts.
강도·절도 및 사기 수법
Back to top범죄수법별 강도
- 강도 발생건수
- 침입강도 발생건수
- 노상강도 발생건수
- 차내 강도 발생건수
- 해상강도 발생건수
- 차량이용강도 발생건수
- 약취강도 발생건수
- 마취강도 발생건수
- 인질강도 발생건수
- 강도 강간 발생건수
- 기타 발생건수
- 미상 발생건수
- 절도 발생건수
- 침입절도 발생건수
- 빈집(아파트 주택) 발생건수
- 사무실 발생건수
- 공장 발생건수
- 강도 검거건수
- 침입강도 검거건수
- 노상강도 검거건수
- 차내 강도 검거건수
- 해상강도 검거건수
- 차량이용강도 검거건수
- 약취강도 검거건수
- 마취강도 검거건수
- 인질강도 검거건수
- 강도 강간 검거건수
- 기타 검거건수
- 미상 검거건수
- 절도 검거건수
- 침입절도 검거건수
- 빈집(아파트 주택) 검거건수
- 사무실 검거건수
- 공장 검거건수
침입강도 발생건수
1993 854case→2024 117case▼ −86.3%
노상강도 발생건수
1993 1,051case→2024 33case▼ −96.9%
차내 강도 발생건수
1993 74case→2024 13case▼ −82.4%
해상강도 발생건수
1993 5case→2021 1case▼ −80.0%
차량이용강도 발생건수
1994 110case→2024 2case▼ −98.2%
약취강도 발생건수
1994 36case→2024 34case▼ −5.6%
마취강도 발생건수
1994 6case→2024 4case▼ −33.3%
인질강도 발생건수
1994 22case→2022 2case▼ −90.9%
강도 강간 발생건수
1994 189case→2024 5case▼ −97.4%
기타 발생건수
1993 771case→2024 238case▼ −69.1%
미상 발생건수
2014 74case→2024 28case▼ −62.2%
절도 발생건수
1993 60,492case→2024 184,155case▲ +204.4%
침입절도 발생건수
1993 21,532case→2024 10,106case▼ −53.1%
빈집(아파트 주택) 발생건수
1994 7,073case→2024 2,350case▼ −66.8%
사무실 발생건수
1994 1,695case→2024 704case▼ −58.5%
공장 발생건수
1994 599case→2024 287case▼ −52.1%
침입강도 검거건수
1993 692case→2024 118case▼ −82.9%
노상강도 검거건수
1993 1,163case→2024 32case▼ −97.2%
차내 강도 검거건수
1993 82case→2024 14case▼ −82.9%
해상강도 검거건수
1993 13case→2021 1case▼ −92.3%
차량이용강도 검거건수
1994 131case→2024 2case▼ −98.5%
약취강도 검거건수
1994 29case→2024 34case▲ +17.2%
마취강도 검거건수
1994 7case→2024 4case▼ −42.9%
인질강도 검거건수
1994 22case→2022 2case▼ −90.9%
강도 강간 검거건수
1994 196case→2024 5case▼ −97.4%
기타 검거건수
1993 1,758case→2024 237case▼ −86.5%
미상 검거건수
2014 71case→2024 21case▼ −70.4%
절도 검거건수
1993 49,999case→2024 129,737case▲ +159.5%
침입절도 검거건수
1993 14,097case→2024 8,145case▼ −42.2%
빈집(아파트 주택) 검거건수
1994 7,247case→2024 1,487case▼ −79.5%
사무실 검거건수
1994 1,753case→2024 631case▼ −64.0%
공장 검거건수
1994 706case→2024 260case▼ −63.2%
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(1994~2005)
Back to top장소별 합계 · 범죄별 합계
-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아파트 연립 다세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단독주택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고속도로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노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상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시장 노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숙박업소 목욕탕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유흥접객업소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사무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공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공사장 광산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창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역 대합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지하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기타 교통수단 내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흥행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유원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학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금융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의료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종교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산야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- 해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61,122Case→2005 191,111Case▲ +212.7%
아파트 연립 다세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5,649Case→2005 20,142Case▲ +256.6%
단독주택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9,507Case→2005 27,861Case▲ +193.1%
고속도로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55Case→2005 158Case▲ +187.3%
노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9,057Case→2005 51,350Case▲ +169.5%
상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6,263Case→2005 17,439Case▲ +178.4%
시장 노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693Case→2005 717Case▲ +3.5%
숙박업소 목욕탕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,017Case→2005 7,473Case▲ +270.5%
유흥접객업소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,883Case→2005 8,456Case▲ +349.1%
사무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,208Case→2005 7,676Case▲ +139.3%
공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,155Case→2005 2,197Case▲ +90.2%
공사장 광산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470Case→2005 1,975Case▲ +320.2%
창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38Case→2005 1,147Case▲ +239.3%
역 대합실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77Case→2005 454Case▲ +63.9%
지하철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502Case→2005 538Case▲ +7.2%
기타 교통수단 내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990Case→2005 778Case▼ −21.4%
흥행장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36Case→2005 1,199Case▲ +408.1%
유원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99Case→2005 831Case▲ +317.6%
학교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85Case→2005 1,974Case▲ +412.7%
금융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05Case→2005 2,256Case▲ +1000.5%
의료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319Case→2005 1,713Case▲ +437.0%
종교기관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03Case→2005 1,083Case▲ +433.5%
산야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243Case→2005 1,065Case▲ +338.3%
해상 절도 범죄의 발생장소와 수법
1994 124Case→2005 182Case▲ +46.8%
범죄발생일 특수사정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발생일특수사정별 합계
-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절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장물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손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살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강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방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강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폭행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상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협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공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약취와 유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체포와 감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간통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도박과 복표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실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주거 침입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유기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도로교통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36,711Case→2005 795,032Case▲ +481.5%
절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60,492Case→2005 191,114Case▲ +215.9%
장물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971Case→2005 3,547Case▲ +265.3%
손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3,483Case→2005 12,344Case▲ +254.4%
살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806Case→2005 1,091Case▲ +35.4%
강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2,876Case→2005 5,266Case▲ +83.1%
방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906Case→2005 1,827Case▲ +101.7%
강간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,051Case→2005 11,757Case▲ +66.7%
폭행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5,867Case→2005 19,463Case▲ +231.7%
상해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22,050Case→2005 31,238Case▲ +41.7%
협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652Case→2005 2,499Case▲ +283.3%
공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,075Case→2005 1,967Case▲ +83.0%
약취와 유인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280Case→2005 149Case▼ −46.8%
체포와 감금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74Case→2005 378Case▲ +117.2%
간통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,474Case→2005 3,686Case▼ −50.7%
도박과 복표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4,085Case→2005 7,276Case▼ −48.3%
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26Case→2005 1,070Case▲ +47.4%
업무상 과실치사상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3,585Case→2005 2,683Case▼ −25.2%
실화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3,255Case→2005 2,500Case▼ −23.2%
주거 침입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782Case→2005 2,178Case▲ +178.5%
유기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3 113Case→2005 208Case▲ +84.1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4 263,171Case→2005 195,060Case▼ −25.9%
도로교통법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4 233,520Case→2005 74,121Case▼ −68.3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죄발생일 특수사정
1994 160,324Case→2005 223,610Case▲ +39.5%
범행시 일기(1994~2005)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범행시일기별 합계
- 범행시 일기
- 절도 범행시 일기
- 살인 범행시 일기
- 강도 범행시 일기
- 방화 범행시 일기
- 강간 범행시 일기
- 폭행 범행시 일기
- 상해 범행시 일기
- 공갈 범행시 일기
- 약취와 유인 범행시 일기
- 체포와 감금 범행시 일기
- 도박과 복표 범행시 일기
- 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- 업무상 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행시 일기
- 도로교통법 범행시 일기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행시 일기
범행시 일기
1994 775,474Case→2005 768,070Case▼ −1.0%
절도 범행시 일기
1994 61,132Case→2005 191,114Case▲ +212.6%
살인 범행시 일기
1994 705Case→2005 1,091Case▲ +54.8%
강도 범행시 일기
1994 4,751Case→2005 5,266Case▲ +10.8%
방화 범행시 일기
1994 704Case→2005 1,827Case▲ +159.5%
강간 범행시 일기
1994 6,465Case→2005 11,757Case▲ +81.9%
폭행 범행시 일기
1994 5,987Case→2005 19,463Case▲ +225.1%
상해 범행시 일기
1994 24,413Case→2005 31,238Case▲ +28.0%
공갈 범행시 일기
1994 1,105Case→2005 1,967Case▲ +78.0%
약취와 유인 범행시 일기
1994 307Case→2005 149Case▼ −51.5%
체포와 감금 범행시 일기
1994 219Case→2005 378Case▲ +72.6%
도박과 복표 범행시 일기
1994 8,547Case→2005 7,276Case▼ −14.9%
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1994 505Case→2005 1,070Case▲ +111.9%
업무상 과실치사상 범행시 일기
1994 3,619Case→2005 2,683Case▼ −25.9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범행시 일기
1994 263,171Case→2005 195,060Case▼ −25.9%
도로교통법 범행시 일기
1994 233,520Case→2005 74,121Case▼ −68.3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범행시 일기
1994 160,324Case→2005 223,610Case▲ +39.5%
피해자 피해시 상황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상황별 합계
-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절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장물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손괴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살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강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방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강간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폭행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상해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협박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공갈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약취와 유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체포와 감금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간통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도박과 복표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업무상 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실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주거 침입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유기 피해자 피해시 상황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피해자 피해시 상황
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36,711Case→2005 792,513Case▲ +479.7%
절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60,492Case→2005 190,761Case▲ +215.3%
장물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971Case→2005 3,519Case▲ +262.4%
손괴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3,483Case→2005 12,258Case▲ +251.9%
살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806Case→2005 1,080Case▲ +34.0%
강도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2,876Case→2005 5,240Case▲ +82.2%
방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906Case→2005 1,824Case▲ +101.3%
강간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,051Case→2005 11,683Case▲ +65.7%
폭행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5,867Case→2005 19,286Case▲ +228.7%
상해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22,050Case→2005 30,951Case▲ +40.4%
협박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652Case→2005 2,388Case▲ +266.3%
공갈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,075Case→2005 1,861Case▲ +73.1%
약취와 유인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280Case→2005 147Case▼ −47.5%
체포와 감금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74Case→2005 358Case▲ +105.7%
간통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,474Case→2005 3,641Case▼ −51.3%
도박과 복표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4,085Case→2005 7,172Case▼ −49.1%
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26Case→2005 1,059Case▲ +45.9%
업무상 과실치사상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3,585Case→2005 2,641Case▼ −26.3%
실화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3,255Case→2005 2,497Case▼ −23.3%
주거 침입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782Case→2005 2,132Case▲ +172.6%
유기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3 113Case→2005 203Case▲ +79.6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피해자 피해시 상황
1994 263,170Case→2005 194,938Case▼ −25.9%
신체 피해(상해)정도(1994~2005)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피해정도별 합계
-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살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강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방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강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폭행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상해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공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약취와 유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체포와 감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업무상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실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유기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신체 피해(상해)정도
-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신체 피해(상해)정도
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351,259Case→2005 84,259Case▼ −76.0%
살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07Case→2005 266Case▲ +28.5%
강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,714Case→2005 1,000Case▼ −41.7%
방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59Case→2005 54Case▼ −8.5%
강간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,252Case→2005 1,331Case▼ −40.9%
폭행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,642Case→2005 686Case▼ −58.2%
상해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0,281Case→2005 10,232Case▼ −49.5%
공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1Case→2005 27Case▲ +145.5%
약취와 유인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2Case→2005 5Case▼ −58.3%
체포와 감금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48Case→2005 53Case▲ +10.4%
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321Case→2005 339Case▲ +5.6%
업무상 과실치사상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1,545Case→2005 527Case▼ −65.9%
실화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79Case→2005 26Case▼ −67.1%
유기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8Case→2005 2Case▼ −75.0%
교통사고 처리특례법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227,186Case→2005 31,952Case▼ −85.9%
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법률 신체 피해(상해)정도
1994 95,880Case→2005 37,731Case▼ −60.6%
범죄의 수사단서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신고및미신고이유별 총계
범죄의 수사단서
1995 1,399,085Case→2005 1,893,896Case▲ +35.4%
형법범 범죄의 수사단서
1993 287,451Case→2005 825,840Case▲ +187.3%
재산범죄 범죄의 수사단서
1993 185,929Case→2005 442,015Case▲ +137.7%
절도 범죄의 수사단서
1993 60,492Case→2005 191,114Case▲ +215.9%
장물 범죄의 수사단서
1993 971Case→2005 3,547Case▲ +265.3%
사기 범죄의 수사단서
1993 97,584Case→2005 203,697Case▲ +108.7%
횡령 범죄의 수사단서
1993 19,120Case→2005 25,412Case▲ +32.9%
배임 범죄의 수사단서
1993 4,009Case→2005 5,901Case▲ +47.2%
손괴 범죄의 수사단서
1993 3,483Case→2005 12,344Case▲ +254.4%
피해자 성별·연령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성별 합계 · 연령별 계
- 피해자 성별 연령
- 형법범 피해자 성별 연령
- 재산범죄 피해자 성별 연령
- 절도 피해자 성별 연령
- 장물 피해자 성별 연령
- 사기 피해자 성별 연령
- 횡령 피해자 성별 연령
- 배임 피해자 성별 연령
- 손괴 피해자 성별 연령
- 강력범죄(흉악) 피해자 성별 연령
- 살인 피해자 성별 연령
- 강도 피해자 성별 연령
- 방화 피해자 성별 연령
- 강간 피해자 성별 연령
- 성폭력 피해자 성별 연령
형법범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241,065In Person→2024 1,096,129In Person▲ +354.7%
재산범죄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169,409In Person→2024 746,794In Person▲ +340.8%
절도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45,696In Person→2024 184,155In Person▲ +303.0%
장물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669In Person→2024 405In Person▼ −39.5%
사기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99,535In Person→2024 443,410In Person▲ +345.5%
횡령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16,502In Person→2024 66,005In Person▲ +300.0%
배임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3,506In Person→2024 4,827In Person▲ +37.7%
손괴 피해자 성별 연령
1994 3,501In Person→2024 47,992In Person▲ +1270.8%
강력범죄(흉악)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10,696In Person→2024 38,471In Person▲ +259.7%
살인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615In Person→2024 806In Person▲ +31.1%
강도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3,301In Person→2024 474In Person▼ −85.6%
방화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746In Person→2024 1,011In Person▲ +35.5%
강간 피해자 성별 연령
2002 6,034In Person→2013 25,471In Person▲ +322.1%
성폭력 피해자 성별 연령
2014 29,863In Person→2024 36,180In Person▲ +21.2%
범죄발생지
Back to top범죄별 범죄발생 총건수(A) · 발생지별 합계
- Total Number of Crime Occurrences (A) Crime Place
- Population (B) Crime Place
- A/B×100000 Crime Place
- Criminals Under The Criminal Act Crime Place
- Property Crime Crime Place
- Larceny Crime Place
- Stolen Property Crime Place
- Fraud Crime Place
- Embezzlement Crime Place
- Breach of Trust Crime Place
- Destruction Crime Place
- Violent Crimes (Heinousness) Crime Place
- Murder Crime Place
Total Number of Crime Occurrences (A) Crime Place
1994 1,375,564case→2024 1,729,975case▲ +25.8%
Population (B) Crime Place
1994 45,007,487Person→2024 51,217,221Person▲ +13.8%
A/B×100000 Crime Place
1994 3,056Percent→2024 3,378Percent▲ +10.5%
Criminals Under The Criminal Act Crime Place
1994 325,343case→2024 1,096,129case▲ +236.9%
Property Crime Crime Place
1994 222,127→2024 746,794▲ +236.2%
Stolen Property Crime Place
1994 1,137→2024 405▼ −64.4%
Fraud Crime Place
1994 132,537→2024 443,410▲ +234.6%
Embezzlement Crime Place
1994 21,976→2024 66,005▲ +200.4%
Breach of Trust Crime Place
1994 4,829→2024 4,827▲ +0.0%
Destruction Crime Place
1994 4,429→2024 47,992▲ +983.6%
Violent Crimes (Heinousness) Crime Place
2002 17,759→2024 38,471▲ +116.6%
Murder Crime Place
2002 983→2024 806▼ −18.0%
재산 피해정도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피해정도별 합계
- 재산 피해정도
- 피해무 재산 피해정도
- 1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- 10억원초과 재산 피해정도
- 미상 재산 피해정도
재산 피해정도
1993 189,880Case→2005 449,248Case▲ +136.6%
피해무 재산 피해정도
1993 50,052Case→2005 302,155Case▲ +503.7%
1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3 1,605Case→2005 2,145Case▲ +33.6%
1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3 5,184Case→2005 15,484Case▲ +198.7%
1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3 14,941Case→2005 58,203Case▲ +289.6%
1000만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4 86,394Case→2005 45,935Case▼ −46.8%
1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4 39,965Case→2005 15,268Case▼ −61.8%
10억원이하 재산 피해정도
1994 5,448Case→2005 2,916Case▼ −46.5%
10억원초과 재산 피해정도
1994 415Case→2005 419Case▲ +1.0%
미상 재산 피해정도
1993 2,705Case→2005 6,723Case▲ +148.5%
Data source
- Organization
- 기관 135
- Dataset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Provider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Period
- 1993 ~ 2024
- As of
- 2026-08-29
- Processing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