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ata Clock Korea
Browse data
체형·건강

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우울감은 어떻게 변했을까?

중·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인지율과 우울감 경험률을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

스트레스 인지율 2005 45.6%2025 41.3%-9.4%

우울감 경험률 2005 29.9%2025 25.7%-14.0%

연도
2025
스트레스 인지율
41.3%
우울감 경험률
25.7%
%

핵심 통계

데이터기간시작종료변화
스트레스 인지율2005~202545.6%41.3%-9.4%
우울감 경험률2005~202529.9%25.7%-14.0%

데이터 설명

질병관리청 청소년건강행태조사의 중학교 1학년~고등학교 3학년 결과입니다. 학생이 직접 답한 자가보고이며, 키·몸무게를 재서 구하는 성인 비만율과는 조사 방법과 대상이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.

스트레스 인지율: 중학교 1학년~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자가보고 결과입니다.

우울감 경험률: 중학교 1학년~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자가보고 결과입니다.

처음과 지금

스트레스 인지율4.3% 줄었습니다
200545.6%
202541.3%
우울감 경험률4.2% 줄었습니다
200529.9%
202525.7%

스트레스 인지율우울감 경험률의 차이

20052025
2005
15.7%
2025
15.6%
차이의 변화
-0.1%

스트레스 인지율에서 우울감 경험률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2005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 이 기간 동안 차이가 줄었습니다.

Data source

Organization
질병관리청
Dataset
청소년건강행태조사 — 흡연·음주·비만·식생활·정신건강·구강건강
Provider
KOSIS 국가통계포털
Period
2005 ~ 2025
As of
2026-08-25
Processing
KOSIS OpenAPI로 중1~고3 전체·남학생·여학생 비율(%)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

🔴 학생이 직접 답한 자가보고 결과다. 키·몸무게를 재서 구한 성인 비만율(국민건강영양조사)과는 조사 방법도 대상도 달라 직접 비교할 수 없다.

원천 데이터 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