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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

인천과 광주, 폭염은 어디가 더 심해졌을까?

인천와 광주의 폭염일수를 같은 단위(일)로 한 그래프에 놓았습니다.

인천 1905 0일2025 11일+11일

광주 1940 5일2025 41일+720.0%

연도
2025
인천
11일
광주
41일

핵심 통계

데이터기간시작종료변화
인천1905~20250일11일+11일
광주1940~20255일41일+720.0%

데이터 설명

기상청 인천·광주 관측소의 일자료에서 집계한 폭염일수입니다. 두 도시의 관측 시작 시점이 달라 각자 관측된 구간만 표시합니다. DATA CLOCK KOREA에서 집계했습니다.

인천: 인천 관측소에서 폭염일수(일최고 33℃ 이상)에 해당한 날을 센 값입니다.

광주: 광주 관측소에서 폭염일수(일최고 33℃ 이상)에 해당한 날을 센 값입니다.

처음과 지금

인천11일 늘었습니다
19050일
202511일
광주36일 늘었습니다
19405일
202541일

인천광주의 차이

19402025
1940
-4.0일
2025
-30.0일
차이의 변화
-26.0일

인천에서 광주를 뺀 값입니다. 두 데이터가 함께 있는 1940~2025년만 계산했습니다.

Data source

Organization
기상청
Dataset
지상(종관, ASOS) 일자료 조회서비스 — 일별 평균기온
Provider
공공데이터포털
Period
1905 ~ 2025
As of
2026-08-25
Processing
기상청 API로 일별 평균기온을 받아 DATA CLOCK KOREA에서 연 단위로 집계한 값입니다. 관측일이 300일 미만인 해는 계절이 빠져 연평균이 왜곡되므로 제외했습니다.

🔴 이 연평균은 기상청이 공표한 값이 아니라 일별 관측값을 우리가 집계한 값입니다. 기상청 공표값과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(1908~1936년 29개 해를 대조한 결과 최대 0.11℃, 평균 0.06℃ — 공표값은 첫째 자리까지 반올림합니다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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